2023년 최저시급, 월급, 연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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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최저시급, 월급, 연봉 2023년 최저시급은 9,160원으로 2022년 9,160원에 비해 460원 상승합니다. 2022년 대비 5.0% 상승하여 무난한 것으로 보일 수 있으나 실제 물가상승률을 고려하면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2022년 물가 상승률이 최대 6%까지 치솟았고 11월에도 5%대를 유지하고 있기 때문에 현재 물가 지수를 유지한다면 임금 상승이 전혀없게 됩니다. 물가 상승과 더불어 한국 중앙은행 기준금리가 3.25%로 계속 상승하고 있고 이와 연동된 대출 금리도 큰 폭으로 올라 2023년에는 고물가와 고금리로 최저시급을 받는 서민 가계에 큰 부담을 줄 것으로 예상됩니다. 주 40시간을 일하는 근로자가 2023년에 받을 수 있는 최저 월급은 2,010,580원으로 연봉으로 계산 시 24,126,960원을 수령합니다. 최저시급은 일하는 형태와 직종에 상관없이 모든 사업장에 공통으로 적용됩니다.

비보호 좌회전 운전 방법, 벌금, 과실 비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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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회전 신호가 없거나 좌회전이 있는 신호기 중 비보호 좌회전을 허용하는 교차로가 있는데요. 운전자 중 많은 사람이 비보호 좌회전 주행 방법을 잘못 알고 있어 사고 시 가해자가 될 수 있습니다. 비보호 좌회전 신호 시 운전 방법 비보호 좌회전 표지란? 도로교통법 시행규칙 제6조 2항에 따라 직진 신호 상태에서 맞은편 차량에 방해를 주지 않고 좌회전을 허용함을 알리는 표지입니다. 비보호 좌회전 표지에서 신호 위반이 되지 않는 좌회전은 다음 두 가지 경우입니다. 1. 좌회전 신호일 경우 신호기에 표시되는 좌회전 녹색불에 따라 주행하는 경우 좌회전이 가능합니다. 2. 진행 신호이고 반대편 주행 차량이 없는 경우 신호기에 직진 녹색불이 점등되고 반대편 차선에서 진행하는 차량이 없는 경우 좌회전이 가능합니다. 전방 신호가 적색일 때는 어떠한 경우라도 좌회전은 안 되며, 주행하는 경우 신호위반에 해당합니다. 비보호 좌회전 시 횡단보도 녹색불이 점등될 때는 보행자를 방해하지 않도록 정차 후 보행자가 없을 때 주행합니다. 비보호 좌회전 표지에서 과태료 및 과실 비율 비보호 좌회전 교차로에서 적색불 점등 시 좌회전을 하게 되면 신호 위반에 해당하며, 일반도로일 경우 벌점 15점과 범칙금 7만원(승용차)이 부과되고 어린이 보호구역 위반 시 벌점 30점과 과태료 130,000이 부과됩니다. 비보호 좌회전 표지에서 사고 시 과실 비율 1. 진행 신호에서 비보호 좌회전 사고 시 진행 신호에서 비보호 좌회전은 상대 차량과 절대 접촉이 없을 때를 가정하는 것으로 좌회전 시 맞은편 차량과 접촉하여 사고가 발생한 경우 신호위반에 해당합니다. 사고 비율은 100:0에서 시작하여 맞은편 차량이 전방 주시 위반, 과속 등에 따라 80:20까지 산정됩니다. 2. 적색 신호에서 비보호 좌회전 사고 시 적색 신호에서 좌회전은 절대 금지하고 있으며, 이를 위반하여 좌회전 중 사고가 발생하면 신호위반에 해당합니다. 간혹 보험사 간 조정에 따라 맞은편 운전자에게도

DHL 토요일, 공휴일 주말 배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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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HL은 전 세계를 대상으로 우편·물류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로 주로 회사 업무상 이용하던 것이 해외 직구, 해외 체류자 증가 등으로 누구나 쉽게 접하게 되었습니다. DHL은 국제 물류업체이지만 국내에서 사업하므로 국내 물류업체와 같은 배송 정책을 사용할 것으로 판단하여 제시간에 물건을 보내거나 받지 못하는 경우가 발생합니다. 이용자들이 가장 많이 혼동하는 것은 DHL이 토요일도 배송을 할 것으로 생각하는데요. DHL은 토요일을 포함한 공휴일에는 택배 배송을 하지 않습니다. 해외에서 구매한 물품을 지정된 날짜에 사용해야 할 경우 4~5일 정도 여유 있게 주문합니다. 국내 택배사는 주말 접수를 받지 않지만, 사무실이 밀집한 강남, 서울역, 가산디지털단지 등에 있는 DHL 서비스센터에서는 토요일과 일요일에 택배를 접수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주말에 운영하는 영업점 검색은 DHL Express 서비스포인트 찾기 를 이용하면 됩니다.

야놀자 예약 취소 수수료 날짜에 따른 차등 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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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놀자 국내·외 예약 취소 수수료 야놀자가 국내·외 숙박업소 시장에서 크게 성장해서 많이들 이용하지만, 취소 수수료에 대한 내용을 제대로 숙지하지 않아 한 푼도 돌려받지 못 하는 일이 발생하곤 하는데요. 야놀자 예약 시 도움이 되는 기간에 따른 취소 수수료를 알아보겠습니다. 국내숙소 취소 수수료를 부과하지 않는 국내 숙소 기준은 5일 전 17시 이전으로 이용일이 가까워질수록 수수료율이 100%까지 증가합니다. 취소 수수료율 0% : 이용일 5일 전 17시 이전 취소 수수료율 30% : 이용일 5일 전 17시 이후 ~ 이용일 4일 전 17시 이후 취소 수수료율 50% : 이용일 4일 전 17시 이후 ~ 이용일 3일 전 17시 이전 취소 수수료율 100% : 이용일 3일 전 17시 이후 취소 및 환불 불가 해외숙소 해외 숙소는 호텔 등에서 제공하는 프로모션에 따라 취소 수수료가 전혀 다른데요. 대부분 이용 전일까지 취소하면 수수료를 전혀 내지 않지만, 특정 룸(room)은 예약을 하는 순간부터 취소 및 환불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일정 변경이 예상된다면 꼭 취소 규정을 읽은 뒤 취소 불가한 방은 애초에 예약하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해외 입국자 자가격리 기간, 격리면제서 유효일, 교통수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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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입국자 자가격리 기간, 격리면제서 유효일, 교통수단 2월 4일 입국자부터 정부에서는 해외 입국자의 자가격리 기간을 10일에서 7일로 단축 시행하며, 그동안 오미크론 변이 확산지로 알려진 나미비아, 남아공, 모잠비크, 레소토, 말라위, 보츠와나, 에스와티니, 짐바브웨, 나이지리아, 가나, 잠비아 아프리카 11개국에 대한 방역조치를 해제합니다. 이전까지 불가능했던 단기 체류 외국인 입국금지 제한이 풀리고 PCR 검사 완화, 직항편 재개 등이 시행됩니다. 해외입국자 시 별도 방역조치가 필요 없는 격리면제서 소지자의 경우 해당 문서 유효기간은 14일로 제한하고 3일차, 5일차에 자가 검사 키트로 검사하여 혹시나 모를 감염 유무를 확인합니다. 3일간 재택근무를 권고하긴 하지만 강제 사항은 아닙니다. 단, 입국 시 출국일 기준 48이내에 검사한 PCR 음성확인서가 필요하며, 공항에서 집으로 돌아갈때에는 자차 또는 방역교통망를 이용해야 합니다.

국가 무료 건강검진 종류, 대상자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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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무료 건강검진 종류, 대상자 조회 국가에서는 국민이 건강한 삶을 영위하고 국력이 낭비되는 것을 막기 위해 건강검진을 합니다. 국가에서 무료로 시행하는 건강검진은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통보하며, 지역세대주, 직장가입자(비사무직 1년, 사무직 2년), 만 20세 이상 세대원과 피부양자, 만 19세~64세 의료급여수급권자가 일반건강검진 대상자이며, 주부도 해당합니다. 건강검진은 공통항목과 성별, 연령에 따른 검사를 별도로 시행하고 특정 나이 도달 시 추가되는 검사도 함께 받을 수 있는데, 모두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단, 안내된 검사 항목 외 검사와 특정 나이에서만 받을 수 있는 검사를 미리 받고 싶다면 추가 비용을 지불하고 해당 의료기관에서 검진할 수 있습니다. 대상자 조회 방법은 국민건강보험 홈페이지 또는 건강보험공단 앱으로 로그인 후 건강검진 대상조회를 선택하면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공통 검사항목 진찰, 상담, 체중, 허리둘레, 체질량지수, 청력, 혈압, AST, ALT, 감마지티피, 공복혈당, 요단백, 크레아티닌, 혈색소, 흉부방사선촬영 등 성별, 연령별 검사 항목 콜레스테롤 관련 이상지질혈증(남자 만 24세, 여자 만 40세부터 4년 주기로 시행), B형 간염검사(만 40세), 치면세균막검사(만 40세), 골다공증( 여자 만 54세, 만 66세) 우울증 검사(만 20세~만 70세 10년 주기), 노인신체기능검사(만 66세, 만 70세, 만 80세), 인지기능장애검사(만 66세 이상 2년 주기로 시행) 암 검사 항목 위암 검진(만 40세 이상 2년 주기), 대장암 검진(만 50세 이상 1년 주기), 간암 검진(고위험군 만 40세 이상 반기 1회 주기), 유방암 검진(만 40세 이상 2년 주기), 자궁경부암 검진(만 20세 이상 2년 주기), 폐암 검진(만 54세 이상 고위험군 2년 주기), 대장암과 자궁경부암을 제외한 암 검진은 당사자가 10% 검사비용을 부담.

버거킹 콜라 가격과 음료 리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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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거킹 콜라 가격과 음료 리필 여부 버거킹에서 판매하는 코카콜라는 레굴러(R) 2,600원, 라지(L) 2,800원으로 제로 콜라 역시 동일한 가격에 판매하고 있습니다. 버거킹은 기존에 고객의 요청에 따라 음료 리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었으나 코로나바이러스 발생 이후 콜라 리필 등은 하지 않고 있는데요. 사용한 컵에 묻은 코로나바이러스가 음료 출수구에 묻으면 코로나가 확산할 수 있어서 안전을 위해 리필 서비스를 제공하지 않는 것으로 보입니다.